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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책 이사였고, 역시나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정말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고 말한마디 한마디 친절하셨어요. *책이사 할 때마다 언제나 불편한 기억뿐이라 이번에도 마음 속으로 단단하 각오했는데...이런 너무 고마워서 감동스러운 일은 처음이었습니다. 당연히 너무 프로페셔널하게 빠르고 정확하게 해주셨구요. 너무 감사해서 도리어 적은 금액이 죄송할 뿐이었습니다. 뭐라고 해야 감사가 잘 전해질런지.. 여유만 있었다면 넉넉히 추가요금 드리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가난해서....음료수로 대신했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늘 번창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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