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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기사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밝고 웃으시면서 일하셨습니다. 이사하는 날이라 조금 정신없고 긴장된 상태였는데 조금 마음이 누그러들었습니다. 깝깝하고 답답함이 마음 구석에 있었는데 기사님이 참 편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작은 문제가 여럿 생겨도 배려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꼭 번창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님 같은 분들 덕분에 긴장한 원룸생들은 잠시라도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2018.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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