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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이사 이용
싫은 기색 하나도 안 내시고, 일주일 전부터 묻는 것에도 친절하게 살명해주시고, 당일 오전에는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오셔서 견적체크 후에 진행하시고 아이스 박스도 구비해두셔서 일을 정말 디테일하게 잘하시는 분이구나 생각했어요. 예정한 짐보다 두배는 많은 걸로 고생하셨는데, 또 점심지나 곧바로 가셔야 된대서 뭘 대접해드리지도 못한 게 가장 아쉽습니다 ㅠㅡㅠ 늘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는 삶을 기원합니다 여러분 김창현 기사님 하세요!!!!
2021.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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