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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문로5길 13

서울 종로구
1991년
4세대
3.0
후기
1
개
상세 정보상세 정보
이웃 후기이웃 후기

종로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창경궁로20길32-7
나쁘지 않아요
경비 아저씨가 있어서 치안은 좋으나 건물 노후로 방음 어려워요
1주 전
조회 1
블루카운티숭인Ⅰ
동묘시장 그자체, 밤에는 조용
생각보다 안전하고, 서울중심지 치고 괜찮은 가격. 건물관리가 잘되고있어 쾌적합니다. 교통이 너무 편리합니다. 단 자차이용자는 주차는편하지만 동묘시장골목을 뚫고 진입해야하는 부담은 있음.
1주 전
조회 4
삼전솔하임2차
위치 좋음
어딜가나 1시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서 편리했다. 역이 바로 앞이라 좋았다. 파출소 앞이라 심리적으로 안정되었드.
2주 전
조회 1
후기1
  • 유저 프로필 이미지
    홈트하는 포인터
    실거주짐싸이사
    2022년 거주
    고층
    위치는 갑, 인파와 소음은 세트.
    일단 집이 너무 오래 되어서 낡은 곳 천지. 주인이 돈 아까워해서 정말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고쳐 줍니다. 옵션 하나도 없어서 에어컨 가스렌지 등등 전부 다 사서 설치비 내고 붙였다 뗐다 해야 하구요. 방 하나는 너무 추워서 겨울엔 사용할 수 없고, 곰팡이도 자꾸 피고요. 세탁실 외부에 있어서 빨래 할 때 좀 불편하고 겨울에는 동파 걱정이 늘상 시달려야 합니다. 원래는 집안 창문도 진짜 오래된 삐걱대는 쇠 샷시여서 겨울에 우풍이 너무 심했는데 거주하는 동안 교체했습니다. 그래도 추워서 집 전체 창문에 뽁뽁이 붙였고, 공연이나 시위하는 소음이 들려서 소음에 아주 민감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변에 음식점이 많아서 여기저기서 계속 음식 냄새가 올라 옵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해도 신선한 공기가 들어 오는 게 아니라 온갖 다국적 요리의 냄새가 들어온다 보시면 됩니다. 평일에는 외국인 관광객에 치이고, 주말이면 한국인 관광객과 토속촌 방문객들한테 시달려서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위치는 절대 아닙니다. 교통지옥이라 주말에 종로 벗어나는 것도 힘들어요. 그리고 동네 쓰레기랑 재활용 수거하는 장소가 바로 집앞이라, 수거날만 되면 온갖 쓰레기 냄새에 시달려야 합니다.
    2개월 전
    조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