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또는 노부부 실거주에 딱
이마트, 청계천 주변에 있어서 좋고, 서울 중심이라 어디든 30분~1시간 걸려서 정말 좋았어요. 다만 단지 주변은 좀 어수선 합니다. 아이 키우기에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주차 자리 많아서 좋았고, 아파트 보안팀과 미화팀 직원 분들이 일을 잘 하셔요. 특히 보안팀 직원 분들 정말 친절하세요. 스물 초반부터 십년 자취했는데, 위험한 일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었어요. 가끔 해프닝이 생길 때 대응도 잘해주셔서 어렸을 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엘리베이터는 4대가 있지만 고층에 살아서 그런지 출근시간에 좀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