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고민인 청년들의 한줄기 빛
청년주택으로, 도보로 5호선 장한평역이 도보 6분거리로 매우 초역세권 집이라, 직장인 대학생 청년 누구나 서울 집값의 무게감을 덜어주는 아주 좋은 집이었습니다.
근거리에 또 중랑천 산책코스, 자전거코스, 러닝코스, 등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고, 가을겨울봄여름 사계절 다양한 풍경 갇기 좋아하시는 분들 한강집앞 부럽지않게 집앞에서 일상으로 활용하고 즐기기 좋은집이라 생각합니다.
집 자체도 저는 신축 첫입주였고, 새집증후군을 걱정해야할 정도로 모든것이 새것이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지하에 잘관리되는 공동 분리수거장이있고, 관리인력도 계십니다. 무엇보다 지하주차장이 아주 널널하여 주차스트레스가 전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