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트인 중랑천뷰와 깔끔한 컨디션의 집
저는 고층의 북동향집이었는데 앞에 막힌 거 하나도 없고 탁트인 중랑천뷰였어서 개방감있고 너무 좋았어요! 계절의 변화를 매일매일 느낄 수 있어요. 자연과 물가를 동시에 느끼기 가능♥ 풍경사진찍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살면 딱! 햇빛이 크게 집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위에 이유로 아쉬움 없었어요. (낮시간에 불 안키고 생활 가능한 북동향)
요리를 많이하는 편이라 주방 크기나 수납은 아쉬웠지만
집 구조가 잘 빠져서 다른 가구를 두어 수납할 수 있어요.
벽지나 기본 시트지 컬러가 크게 튀는 편이 아니에요. (포인트 노랑 시트지는 살짝 거슬리지만 흐린눈 적당히 가능)
건물 1층에 씨유, 지하에 입주민 월 3만원에 이용 가능한 헬스장 있는게 진짜 장점! 기구 컨디션이 100프론 아니지만 가격 메리트로 흐린눈 가능.
집주인 사정으로 이사가게 되었지만 또 살고싶은 오피스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