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가까워 너무좋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여러 시장 가까워 좋은 위치.
공원이 주변에 없는게 정말 너무 아쉬움.
7호선타면 아파트 도착하기까지 계단이 많음.
앞에 기차 선로 때문인지 차로 아파트 들어올때 돌아와야하는 느낌이 들어 번거로울때가 있음.
외부인이 방문하면 정문놓쳐 돌아돌아 들어오는 경우가 자주 발생. (10팀중 8팀정도가 제대로 못들어옴...)
관리실에서 방송을 매우 자주하는데 볼륨을 조절할수없어 아기키우는 집이라면 난감할듯.
바퀴벌레나 개미 없어서 좋음.
집마다 방역 자주하고 겨울제외 나무방역도 매우 자주있음.
저층인데 나무방역한날에 왕바퀴벌레 몇번 헤롱헤롱하게 들어올때 있었음. (집바퀴는 아님)
연령대가 다양함.
어르신들도 많고 신혼부부도 많이 유입되어 아이들도 많음.
층간소음은 안마의자 제외 딱히 심한지 모르고 살고있고 화장실 소음은 꽤나 잘들림.
청소가 잘되어있음.
경비아저씨들도 낙엽이며 눈이며 열심히 쓸어놓으시고 미화 아주머니들도 엘베며 복도며 광나게 닦아주심.
수도필터 끼고 사는데 생각보다 안더러워져서 자주안갈아도됨.
주차로 스트레스 받아본적없음. 지하가 연결이 되어있진 않아 불편할때도 있지만 지하 지상 모두 주차난이 심하지않음.(눈오는날은 지하주차장이 만석이긴하나 이중주차로 눈찌푸려지는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