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래 살았습니다. 10년을 넘게 살았으니.. 벌레나 곰팡
아쉬웠던 점이라면 건물 자체가 단열이 잘되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
전세 살았고 관리비는 오랫동안 6만원 내다가 2023년부터인가 10만원 냈어요. 전기세랑 난방은 별도인데 특별할 것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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