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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청개구리
짐싸이사
3개월 전
2026년 거주저층
아리랑로18길 33
동네가 살기엔 좋아요
좋은 점

동네는 한적하고 좋아요 성신여대입구역, 혜화역이 가까워서 번화가

아쉬운 점

고양이를 싫어하는사람은 안좋아하겠지만 고양이도 있고 동네 아주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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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및 고정비

관리비7만원 수도세 인터넷 티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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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의 이웃 후기

짐싸이사
거주 중
중층
넓고 첫 자취에 좋은 집
처음 서울에 올라와서 자취를 시작한 곳이라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 사실 계약할 때 까지만 해도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계약 하지말까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짐도 되게 많이 넣을수 있고 생각보다 넓은 곳이였던 것 같아서 좋아요 그리고 혼자 살기 딱 좋은 집 같아요!! 첫 자취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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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리뷰 첫번째 이미지
4개월 전
조회 0

성북구 이웃들의 살아본 후기

성북펠릭스
채광 좋고 단열 우수 관리 안정
방음이 잘 되는 편이라 집에서 생활할 때 외부 소음으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단열도 괜찮아 여름·겨울 모두 실내 온도가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채광이 좋아 낮에는 집이 밝고 쾌적했습니다. 경비실이 있어 택배나 보안 측면에서 안심이 되었고, 분리수거 공간도 관리가 잘 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치안이 안정적이고 주거 환경이 쾌적해 만족하며 거주했습니다.
20시간 전
조회 1
종암로3길37-11
대학가 최고의 입지
근처 대학생들이 많지만 시끄럽지 않고 파출소가 가꺼이에 있어서 치안 좋아요
2일 전
조회 0
아리랑로27-37
소음, 단열에 취약
1. 동네 소음이 심하고, 앞 집에서 도둑인지 스토킹인지 사건이 있어서 경찰이 종종 찾아 왔다. 실제로 현관이 도로변에 노출되어 있어서, 번호키로 집에 드나들 때마다 불안했다. 2. 계단이 옥외에 노출되어 페인트가 바람에 날리고, 샷시가 낡아 단열이 안돼 겨울에 너무 춥다. 3. 낡은 구옥이라 바닥면이 정사각형이 아니고, 울퉁불퉁한 곳이 많아 장판이 금방 지저분해진다. 층간소음이 심하다. 대화소리가 들릴 정도. 4. 화장실이 작다. 샤워할 공간이 없어서 화장실 문은 물기로 늘 너덜너덜하다.
3일 전
조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