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앞이라 편했어요
문래동, 양재동 쪽 거주하다가 도봉구 창동은 처음이었는데, 처음이는 서울 끝자락이라 너무 유배당한 느낌이었어요 ㅠㅠㅋㅋ 근데 살다보니 제일 시끄러운 소음은 마을버스 소음,,? 근처에 주공아파트들이 많고 창동 하나로마트가 크게 있어서 주거 단지 지역이라 그런지 막 술 취한 사람들때문에 힘든적은 없습니다!
그리거 바로 코앞이 파출소, 주민센터, 도봉경찰서까지 ㅎㅎ 든든합니다.
북한산도 잘보이고 바로 앞에 중랑천도 잘 정비되어 있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지하철욕도 가깝고 장점이 많은 동네인데 ㅠㅠ 이제 떠나야해서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