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쉼이있는곳
집앞에 나가자마자 버스 4대가 와서 마치 택시처럼 쉽게 타고 석계역 통해 6호선도 빨리 탈수있구요, 1호선도 걸어서 7분이내 도착이라 출퇴근이 편리해요.
이마트와 큰 트레이더스가 3분거리라서 외식도, 장보기도 편해요. 다들 차 타고 이마트 가야해서 차로 줄 서있을때에 집앞슈퍼처럼 편하게 갈수있고, 정말 조용하고 편리해요.
동간 간격이 넓은 곳이라 저층세대의 사생활보호도 잘되고 울창한 숲처럼 주변에 나무가 많아서 마음이 항상 편안해요. 아침마다 새소리들으면서 일어나는게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