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단지 환경
단지도 동by동이지만 저희가 거주한 동은 상가 가깝고 지하철역 도보 7분 이내, 공원 도보 15분, 구청과 주민센터, 체육시설 모두 가까워서 매우 살기 좋았습니다. 신월동도 살아보고 했는데 비행기 길도 상대적으로 멀고 소음고 차이가 심합니다. 신월동은 야외에서 들으면 정말 시끄러웠는데 12단지는 괜찮아요. 아기 윰차 끌고 산책하기 좋고 근처에 윰차 끌고 갈만한 카페도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단지
내 나무들이 멋져요. 가끔은 은행이 떨어져 난감할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수목이 잘 관리되고있는 듯 합니다. 월요일 목요일에 장서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