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공간활용하기 좋은집
입주전에 인테리어를 새로 해준 집이라 화이트&그레이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돼있어서 연식이 있는 빌라여도 새집 들어오는 기분이라 좋았습니다.
거실은 동향이라 아침에 해뜰때 낮 12시까지는 해가 들어와요.
옆집과 나란히 붙어있는 구조지만 각 집의 방구조가 다르게 설계돼있어서 서로의 벽간소음이 없어서 좋아요.
동네가 조용하고 안전해서 밤에 다니기도 좋아요.
편의점, 카페, 세탁소, 식당, 병원 등이 가까운데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