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의 작은 단지
지하철역 바로 앞이고 주변에 버스 정류장도 많아서 대중교통 이용이 정말 편합니다.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이동 시간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지각 걱정은 거의 안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늦은 시간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귀가하기가 가능한 것 같아요.
추가로 주변에 마트, 카페, 병원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생활이 편했어요.
또 근처에 안양천이 있어서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기에 좋아요. 봄에는 벚꽃도 정말 예뻐서 종종 놀러갑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아서 이 동네 사는 것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