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너무 튼튼해서 못이 안박힘
이웃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집은 이웃 기침소리가 들림.
가끔 심할 땐 폰 진동소리, 방구소리도 들림..
무엇보다 집 단열이 전혀 안돼서 겨울마다 결로파티.. 곰팡이 장난아님. 여름엔 습기로 곰팡이 장난아님. 결국 사시사철 곰팡이 서식지라는 이야기.
지은지 오래돼서 집 바이 집이 많음. 단열공사나 보수공사가 잘 돼 있는 집도 있지만 슬프게도 그게 우리집은 아님..
자녀가 있는 가정보다 1-2인이 생활하기에는 좋음.
여름에 언덕올라오기 헬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