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집
택배 배달시 1층 현관 바닥에 그냥 놓게 되어있는데.. 위생관리가 안되고 벌레들이 택배상자에 들어올까봐 걱정이 되네요.(한번도 들어온 적은 없습니다.)
음식배달은 1층현관만 열어주면 되니 상관없습니다.
택배가 제일 귀찮았어요.
현관 카드를 놓고오면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열어달라고 해야합니다.
온수나 난방을 키면 보일러실에서 드르르륵 하는 소리가 집까지 들어옵니다.
좀 거슬려요. 특히 새벽이나 밤에 집 안에 울려퍼집니다.
화재 스프링쿨러가 구형이라 못생겼고 가구 옮기다가 건드릴거같아요...
전기세가 무지막지하게 나옵니다.
관리비가 15만원인데 그에 상응하는 관리가 되는지 의문입니다.
화장실이 좁습니다.
관리비 월세가 비싸 붙박이를 선호하신다면 다른집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