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기 싫었던 완벽한 곳
관리해 주시는 분들이 계속 상주하셔서 건물 관리가 잘 되고,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이 아니다 보니 입퇴실 절차가 잘 돼 있고 보증금 걱정이 없어요 복층 층고도 엄청 낮은 편이 아니라 가끔 머리 꽁하는 정도고 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채광과 화장실이 정말 좋았어요
대로변에 있는 건물이다 보니 남향 동향 상관없이 뻥 뚫린 뷰와 함께 채광이 좋았고 화장실이 가로로 길어서 샤워하는 곳과 변기 있는 곳 동선이 겹치지 않아 샤워하며 휴지나 수건이 젖을 사소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추가로 강아지는 출입 및 거주가 안 되지만 고양이는 가능하기 때문에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여기 거주하는 동안이 가장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