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 집이 아님
바로 옆에 지하철다녀서 엄청시끄러움 창문을 열수가 없음 통창이라 여름에 덥고 겨울에 개추움 관리인 불친절함 관리해주는게 하나도 없는데 관리비 심각하게 많이 나옴 집근처에 편의점하나 빼고 아무것도 없음 엄청 외져서 치안걱정됌 채광안좋음 새벽에 중국인들 밖에서 소리엄청지름 계단 경사 엄청 높아서 잘못하다가 진짜 큰일날거같음 중개인한테 사기당해서 이사온느낌.. 잘안알본 내잘못도 있지만 관리비 10만원나온댔는데 최대35만원 나온적도 있음 진짜 런치듯이 집내놨는데 집도 5개월동안 안나감 드디어 이 지옥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