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했지만 인프라 아쉬움
사무실이 근처여서 살았는데,
사무실이 가까운것 말고는
살기에 좋은 인프라는 아니였어요.
아무래도 사무실 밀집 지역이라서
주거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되었지만,
그래도 못살 정도는 아니였다..!
건물자체는 깔끔하고 큰 문제없었어요.
번화가가 아니라서 시끄럽진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아침에 들리는 지하철 지나가는 소리가
사람사는 소리 같아서 좋았답니다!
채광 좋고 고층이라 창문 열어놓고 있기 좋아요.
사무실이 가까우면 그냥 그이유 하나만으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