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만족도
그냥 무난히 살기 좋았습니다 역이랑 가까워서 그냥저냥 살만했어요
관리자들이 너무 터줏대감 할줌마 할저씨들이라 다 아날로그식..그
12~16
짐이 많이 없으신분들 추천..이삿짐 아저씨들이 엄청 툴툴대셨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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