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치안이 좋았던 것 같아요. 건물에
오르막길이 꽤나 길어서 힘들어요. 그 근처가 다 비슷하게 언덕이
월세는 당시 둘이 나눠 내서 낼만했고, 관리비는 전기와 수도, 인터넷 같은 것은 포함 안된 값으로 매달 3만원 냈습니다. 전기세는 제가 고양이가 있고 재택근무를 해서 냉난방을 많이 틀어 많이 나왔어요. 여름 8만~겨울 10만원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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