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으로 소개가 안되는
뒤에 산책길(산) 이 있어서 그런지 작년 비바람 부는 여름 밤, 집 안 순환기로 미국 바선생이 누추한 집을 방문하심. 다른 날 다른 바선생 덕분에 현관 밑 공간 확인으로 잘 막고 삽니다. 그 이후로 못봄
어느순간 집앞 무인카페가 생긴 후로 평일 새벽, 양아치 7-9명이 진을 치고 행패를 부립니다. (어이없어서 보고 있으면 가관임) 렌트차 무단 주차해놓고 노래 크게 틀어놓고 놈. 가끔 오토바이 4대 끌고와서 부릉뷰릉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