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만족도
동네가 조용해서 혼자 살기 좋음. 가끔 일요일에 창문 열고 있으
건물 방음이 안됨. 단열도 부족해서 4년 사이에 수도관 동파만
관리비 7만원에 수도 포함, 전기 가스는 별도
골목이 좁아서 차로 들어오기 쉽지 않음. 보라매로19길 21 건물 주차장에 차를 대고 짐을 날라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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