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건물에서 실제 진행된 견적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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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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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로112길 35에서는 최근 22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100%로 가장 많아요.
반포장이사를 했고 50대 남자1분,여자1분 오셨습니다. 아마 부부셨던거같아요. 짐 푸는거 부탁하려고 성인남자 친구 2명불러서 총4명이 간단한 짐만 풀려고 친구들 불렀습니다만 4층까지 짐 나르는걸 전부 저희가 했습니다. 사실 이정도 고생할거면 100만원주고 포장이사 부를걸 하고 짜증이 났습니다만 ****아저씨가 너무 고생을 하셔서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혼자 박스를 2개씩 짊어지시고 4층까지 계단으로 옮기시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자분께서는 와이프신거같은데 아무것도 하시는거없이 집 안에서 박스 풀어서 본인 이삿짐박스 챙기기만 급급하셨고 박스테이프 쓰레기 정리도 안하시고 싱크대에 쳐박아두시고 그냥 가셨습니다. 아줌마 보고 1점 드리고 싶었는데 아저씨가 혼자 너무 고생하셔서 4점드립니다.**** 저 이사 30번은 했고 사람 정말 많이 불렀습니다. 신체적인 차이로 여성분께서 힘못쓰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일잘하사는 여성분들께서는 1팀으로 오시면 뒷정리나 세세한 정리까지 다 잘하십니다. 하지만 아저씨 와이프분께서는 그냥 머릿수만 채우시고 하는일이 없으십니다. 1층부터 4층까지 박스 몇십번 나르시는 남편분께 몇시까지 다 끝낼수있냐고 닦달하시는거 다 들었습니다. 부부가 같이해도 부부이기전에 비즈니스파트너입니다. 고치실점은 좀 고치셔야겠어요.
짐쌀때 음악을 틀어놓으니 더 빨리 싸지는거 같다하시면서 되게 즐겁게 이사를 마쳤어요 생각보다 짐이 많았고 이사가는곳은 엘레베이터가 없었어서 힘드셨을텐데 즐겁고 빠르게 이사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저렴한 견적을 주신 기사님도 계셨지만 박일순 기사님 평점과 리뷰가 너무 좋아서 맡기게 됐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하고 빠르게 진행해주셔서 이사가 원활하게 끝났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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