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없는 조용한 주택
그냥 심각함 살지 마셈
오래된 주택이기에 누수나 노후는 무조건이고
보일러실, 수도관 다 바람 쌩쌩 부는 밖에
있으나 집주인 절대 문 안달아주고 물은 겨울만 되면 맨날 어는데 얼때마다 녹여서 쓰라함 그리고 뭔가 고장나거나 하면 세입자한테 고치라고 함 심지어 가스배관과 타일이 붙어있어서 가스레인지 설치도 안되게 인테리어 조져놓고 알아서 고쳐서 연결하라함 심지어 창문 한짝은 안 달려있고 오죽했으면 인테리어 업체가 인테리어하다가 도망감 빨래를 집 안에 널지마라 이러쿵 저러쿵 하루에 열다섯번씩 전화하면서 일상생활 안되게함 본인집 고칠때 집비우라고 계속 말하고 그거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도 없음 ㅋㅋ
말 안통하는 사람 집에서 살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