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정말 좋았으나 건설사 부도
역 근처다 보니까 모텔이랑 노래방 주점이 주변에 엄청 많아요,, 밤에는 모텔가 골목으로는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는 건설사 부도로 전세금을 못 돌려받는 상황이었는데, 허그에 신청하고 다 해서 결국 1년 동안 개고생하고 돌려 받았구요.
저희가 세대 중 거의 마지막 입주였어서 전세금도 거의 마지막쯤에 돌려 받았었는데 그 시기에도 아직 못돌려 받으신 분들이 꽤 됐었습니다ㅠ
지금은 보증금 없이 달에 50인가 60 월세만 받으면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