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습하고 벌레 많음
집안에서 (꼭대기층) 조용히 대화하는 소리조차 1층 복도에서 다 들림.
습해서 곰팡이 엄청 생김.
동내에 병원이 치과, 가정의학과, 한의원 밖에 없음.
사다리차를 못부름.
복도가 좁고, 천장이 낮아서 이사짐 옮기기 힘들고, 추가비용 붙음.
바퀴벌레 계속나옴.
실외기가 실내에 있음.
벽에 살짝 기대면 옆집이 느껴짐.
까마귀와 고양이가 유독 많아서 쓰레기를 헤집어놓음.
복도 계단청소 자주 안해줌.
걸어서 편의점 가려면 생각보다 거리가 좀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