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보다 집이 더 무섭다
다양한 벌레들의 출몰과 각색의 바퀴벌레..(날아다님) 왕거미 출현..
베란다가 넓어 집안 자체는 너무 좁음 답답함
층간때문에 4층으로 왔는데 옆집 소음때문에
72시간이상 못잔적이 많음 항의해도 연락이 안된다는 말뿐, 이사나갈때 주택관리에서는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돈을 받으려해서 직접가서 확인했더니 도로 뺌 집주인은 모르쇠하심
주택관리에서 모르는 사람 신고전활받고 집문을 개방해줌
옆건물 여자가 경찰을 대동해서 집문을 열라고 해서 크게 놀라 공포감을 갖고있었는데 cctv확인부탁했더니 그런일이 없다고 했음 내가 녹음 해놓고 그시간때 봐달라고 해서 사진캡쳐본보니 경찰관이랑 있길래 그시간때 돌려달라했더니 그제서야 인정
베란다가 옆집과 콘테이너 식으로 연결되있어 담배냄새 계속나고 구멍으로 옆집이 보임
강아지 키우면 안된다했는데 집주인이 키워서 옥상에서 산책을 시킨다
전쟁터같은 소리에 심장이 벌렁거려서 안정제까지 먹게됨 이사를 수없이 다녔지만 최악의집top순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