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이라 매일 밝았어요
바닥이 많이 울리는 바닥이라 위아래층에서 주의하지않으면 층간소음 심합니다
관리실에 말씀드리면 전체문자 해주시거나 매너타임 안내문 붙혀주시긴하는데 한계가 있기도 하고 저의 번거로움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부분은 불편했습니다.
주차장 총5칸 가능한데 이중주차해야되서 실질적으론 3칸정도 사용되고 좁은편이예요 차가 너무크거나 초보운전이면 힘듭니다
주변에 무료교회주차장 사용가능한데 일요일엔 예배때문에 막혀서 전반적으로 주차가 편한편은 아닙니다
밤에 노래방 주변이라 소음도 있어요
문 다 닫고 자면 괜찮긴 했습니다
모텔촌이랑 노래방 유흥가라서 걱정하는사람 있었는데 큰 대로변 바로 옆이고 치안도 나쁘지 않았어요
살아보면 생각보다 걱정할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