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너무나 확실한 집
층간소음, 벽간소음 이렇게 심한 집 처음 살아봄
가벽을 세워놓은 듯한 방음수준
옆집 알람소리 듣고 같이 깸
옆집 말소리, 재채기 소리,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소리 다 들림
옆집 화장실 볼일보는 소리까지 다 들림
이웃을 잘 만나면 좋을 것 같지만
현재 내 이웃들은 일주일에 두번씩 새벽 2시에 세탁기 돌려서 온집안이 울리고,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쿵쿵대면서 돌아다니고 쉴새없이 떠들어서 잠을 못 잠
창문열면 도로 소음, 먼지 심함
최고의 인프라를 포기할 정도의 심한 방음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