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살기가좋다하지만
노후된아파트... 그리고 바로앞에있는 유도장이너무시끄러워 창문을열고 생활할수없음 스트레스받을정도의데시벨 너무심해서 거기건물지나갈때마다 돌던지고 싶은정도의분노게이지가생김
오래된아파트라 집수리 하는집들이많음 4년거주하면서 2년은 소음을들어서 스트레스였음
젤 최악이였던건 아파트복도내에 쥐가 발견해 새벽에 깜짝놀라서 심장마비올번 크기도엄청큰들쥐.. 주차는 협소 세대수 에비해 턱없는 주차공간 이기적인 주차 매너 . 큰차들은 지들편하게주차 하고 아파트좀 산사람들 지들끼리연락해서 주차자리확보함 .차빼달라고 연락해도 전화를안받아서 서로가 다들이기적으로 주차하게됨 그리고 아파트 총책임한다는 성질머리더러운 노부부가 있는데 지들생각하기에 만만한사람이 주차이상하게 되있으면 소리지르고 손올리고 욕함 층수도 집이낮은층거주해서 수시로 주차장보면서 지랄할순간만 기다리는거같음 아파트가 오래됫지만 재개발소식없음 시에선 하라고하지만 시공사아무도 안함 투지목적으론 비추
조용히 차없는 노인들 노후 즐기기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