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건물에서 실제 진행된 견적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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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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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마을1단지아파트에서는 최근 12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83%로 가장 많아요.
짐싸에서 여러분들을 보다가 가장 인상 좋으시고 후기가 많고 좋으신 분을 찾다가 파트너님을 보게 되었어요. 처음 사진으로 뵈었을때부터 너무 선해보이시고 착해보이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통화 할때부터 친절하고 꼼꼼하게 이것저것 설명 다 해주셔서 한 10분 넘게 통화를 했어요. 주의 해야 할 점이나 신경써서 챙겨야 할 점들도 미리 말씀 해 주셔서 신뢰가 가고 좋은 분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날짜도 비때문에 두번이나 변경 했는데 짜증 한번 안 내시고 웃으며 다 맞춰주셨고 싫은 티도 전혀 안 내셔서 소심이라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드디어 이사 당일, 일반 이사인데 짐이 많아 거의 한달을 꼬박 짐정리하고 싸고 이삿날 마지막으로 아침 이불 정리 하고 있는데 파트너님이 오셨어요~ 사진보다 더 인상이 좋으시고 얼굴만 뵈었는데도 단번에 친절하고 좋은 분이신거 같다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이사 예정 시간보다 거의 한시간 일찍 오셔서 혼자 무거운 짐을 다 나르시고 전신의 옷이 정말 다 젖을정도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어요 ㅠㅜ 큰짐 열심히 나르시는데 저는 잔짐을 옮기거나 옆에서 부채질 해드리는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좀 죄송했어요. 음료와 과일도 계속 권하니 드셨는데 서서 빨리빨리 드시니 체할까 걱정, 땀을 많이 흘리셔서 걱정 이래저래 걱정이 되었네요. 엘리베이터 보양재도 무거워서 혼자 어떻게 가져오나 했는데 관리사무소에 같이 가지러 가주시고 무거우니 들지 말라고 관리사무소 직원분이랑 같이 드시겠다고 하시며 야박한 관리사무소 직원분께 한마디 해주셔서 제 속이 다 시원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보양재 설치와 철거도 다 해주시고 나무 행거 바퀴가 부실 했는데 말씀도 안 드렸는데 차에 실으시다가 가지고 계시던 나사 일일이 찾아서 더 단단하게 고정 해 주시고 철제 침대도 다른데에선 철제면 포장 안 해준댔는데 하나하나 정말 본인의 침대인 것 처럼 꼼꼼하게 포장 다 해주시고 제가 걱정 많고 겁도 많고 말을 잘 못하는 소심이 성격이라 이삿날 주차도 너무 걱정 이고 이삿짐 옮겨 주시는 분들이 무섭게 호통치거나 말을 안 들어 주시는 분들이면 어쩌나 걱정이었는데 그런 걱정이 1도 필요 없을 정도로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맞춰주시고 정말 이러니 후기가 좋고 다시 찾을 수 밖에 없구나 정말 좋은 분이시구나 진짜 선택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어요. 짐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진짜 인상 한번 찡그리신 적이 없고 힘든 내색도 안 하시고 다 괜찮다 하시며 웃으시고 차타고 함께 이동하면서도 이런저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시고 혼자 커튼 레일 달기 어려웠는데 그것도 달아주시고 다 끝나고도 빨리 쉬고 싶으실텐데 더 해드릴거 없냐고 몇번이나 물어봐 주셨어요. 진짜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었어요.ㅠㅜ 짐이 많아서 미리 이사 할 집에 박스를 좀 갖다 놨는데도 혹시 추가금이 나올 수도 있겠다 했는데 추가된 것도 없다고 하시며 안 받으셨고 그냥 단순히 이사한 날이 아니라 감동의 도가니였던 마음 따뜻해지고 행복의 여운이 남는 이삿날이었어요^^ 저는 다음 이사 할 때도 꼭 파트너님께 할꺼예요!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데 다른 곳 찾는건 그냥 시간낭비 발품낭비 하는거거든요ㅋ 칭찬과 감사의 글을 더 쓰고 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멈출께요ㅋㅋㅋ 파트너님~ 걱정 가득했던 이삿날을 행복하고 가슴따뜻한 날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다치지 않게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행복만 하세요~! 나중에 또 연락드릴께요 ^^ 홧팅!☺️🙏
혼자 사는 집+벙커침대였는데 생각보다 짐이 너무 많이 나와서 죄송스러웠어요 ㅠㅠ 짐도 깔끔히 싸주시고 안전하게 잘 가져다주셔서 복귀한 본가에서 잘 지내보려합니다. 감사해요 쏴장님~~~ ㅠㅠ

사실 더 견적 저렴한 분이 계셨는데, 이제훈 기사님 후기가 압도적으로 친절하시고 꼼꼼하시다는 평이라 선택했습니다. 단 몇만원이라도 더 지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지금 이사 준비중이라 집에 이런저런 기사님들께서 오가시는데, 언제나 바랐지만 고된 노동업무를 진행하시는 분들께는 아무래도 기대하기 어려웠던 친절서비스를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주택 3층이라 여러번 오르내리셔야하고,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깔끔하고 친절하게 진행해주셔서 든든했어요. 가구들을 저희 엄마댁에 보내는 일이어서, 그쪽에 도착하신 뒤 아마 외부로 내놔야 할 가구와 가전이 제법 되었을텐데 잘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시름 덜었어요. 저희 엄마께서도 너무 친절하시다고 소소하게 팁을 드렸다고 하시더라고요. 함께 진행하신 다른 기사님과도 친절하고 예의넘치게 대화하시는 것부터 믿음직스러웠습니다. 모처럼 외부인이 오가셔도 마음이 편안했어요. 문자로 알려주시는 것도 친절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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