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다면 입지 좋은 오피스텔
주변에 식당이 있어 한 번씩 차를 잘못 건드는지 소란스러운 소리가 한 번씩 들리고, 벽간이 좀 얇은 건지 생활소음이 가끔 들리는 편입니다. 얼추 있는 생활소음이겠거니 싶은데, 정작 대문 밖에서 유튜브 보는 소리 등이 은근 잘 들려서 그 부분은 좀 민망하겠다 싶었습니다. 가까이에 큰 길이 있어 트럭같은 큰 차소리가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텔 관련하여 관리실에 뭔가 해결하고 싶으면 주중 오후 6시 전까지 가야 해서.. 평균적인 출퇴근 시간에 일하는 직장인이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거랑 저희 방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제습과 가습이 조금 취약해 두 기계 다 구비해서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