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집
역에서는 좀 멀지만 근처 오피스텔 중 만족도 높은 곳입니다.
서울로 출근하시는 분들은 위치가 미사역보다 좋습니다.
남향측 집은 황산사거리 교통량때문에 소음 스트레스 있고요. 해가 너무 잘들어서 여름, 겨울 할거 없이 정말 덥습니다.
살아본 곳중에서 채광이랑 단열은 압도적으로 일등이고요.
주차는 지하6층까지 면수 널널해서 스트레스 하나도 없습니다.
지하철이 없다는게 좀 아쉽긴한데..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눈 곳입니다.
층간소음은 몇번 겪어봣습니다. 옆집 강아지소리랑 노래부르는 소리. 관리실 말하면 금방 처리해줍니다. 엄청 크게 스트레스 받는 수준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