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층간소음 최악 ㅜㅜ
그리마 징그럽게 많이나오고 바퀴벌레도 한번 봤습니다.
그리고 빌포유가 동이 4갠데 제가 살았던 동은 3층에 개념없는 사람들만 사는지... 새벽에 가구 옮기면서 대청소를 하질 않나... 시끄러워서 피곤한데도 잠에 들지도 못하고, 새벽4시쯤 쾅소리에 놀라면서 깬적도 있습니다. 2번 찾아가서 조용히해달라 부탁해봤으나 그때뿐이고 계속 쿵쿵거립니다.
대화로도 개선이 안되니 결국 이사나왔네요.
이 좋은 위치와 저렴한 월세를 포기할 만큼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탑층 아니면 웬만하면 비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