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 떠있는 섬
20년도에 지어진 아파트인데 주변에 아직도 아무것도 없이 논밭임. 상가 입점업체도 들어왔다 폐점하고 나가기를 반복... 주변에 인프라가 하나도 없어서 무조건 차타고 나가야하는데 나갈땐 오전 출근 시간일땐 좋은데 퇴근후 돌아오기가 너무 힘듬. 주차장도 사람들이 대중교통이 불편하니 세대마다 세컨카 소유하고 있어서 10시에 들어와도 주차장 뺑뺑이에 밤 늦게 퇴근하거나 새벽에 퇴근하는 사람은 주차장 자리찾기 너무 힘들어 통행로 주차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차 빼줘야함. 아파트 단톡방이나 카페에 아파트 불평사항 이야기하면 입대위인지 이장이 노발대발함. 옆에 1단지랑 너무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