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친절하고 입지 좋음
이건 순전히 외국인 유학생 문제이긴 한데..ㅠ 정말 외국인 차별 안하고 싶지만, 유학생이 여기 들어오면서 건물 전체에 바선생이 나와요.. 심하면 하루에 서너마리도 잡았어요. 저는 옆집 윗집이 다 외국인 거주자라 더 그런걸수도 있긴한데.. 벌레 나오는거 싫어하신다면 여긴 비추 입니다.ㅠㅠ
그리고 동네 자체가 가로등이 많이 없어서 밤길이 어두운 느낌이고, 버스 정류장이 많이 멀어요. 도보 5분 거리는 양주역 가는 버스 탈 때만 가고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버정(광역버스 정차)은 한 15분 걸어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