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감 느껴지는 공원이 있는 곳
날씨 영향을 많이 받음.
에어컨이 있다고 해도 비만 오면 빨래가 마르지 않아서 제습기 필수, 겨울에는 코가 찢어질 거 같은 경험하고 싶지 않으면 가열식 가습기 필수. 초음파로는 어림도 없음
교통편이 좋지 않음. 가끔 차 없을때 매우 불편함
벌레🪲🕷
베란다 통풍 구멍을 통해서 바깥으로 부터 벌레가 끊임없이 들어오는데 노린재 종류라서 냄새도 남.
복도에 거미가 많아서 어쩌다 한번씩 거미줄에 걸리기도 하는데 일이주에 한번씩 복도에있는 거미 다 잡으면 괜찮음
층간소음
저녁부터 이른 아침까지 1-3시간 정도 간격으로 발망치 소리가 크게 들리는데 어느 집인지 찾을 수 없음. 관리실에서도 어찌하지 못해서 해결 안 됨.
어쩌다 가끔씩은 1층 사는 사람한테 미친놈이 찾아오는데 불시에 와서 소란 피우다가 경찰이나 관리실 직원이 오면 조용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