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뷰가 좋으며 뻥 뚫려있다!
저의 첫 신혼집이었는데 남편이 이직하게 되어 타지역으로 이사하면서 떠나게 되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ㅠ 제가 살았던 동은 115동인데 동간 사이가 다른 동들보다 넓고 또 고층이다보니 내려다보면 뻥 뚫려있어서 답답함 하나도 없고 조금 걸어나가면 바로 공원 나와서 산책하기에 좋구요. 아 그리고 남향+고층이여서 해도 잘 들어 따뜻해요. 거실에 누워 창밖 보면 하는 보이는데 정말 행복해요. 수영장도 있을만큼 커뮤니티가 좋고 대단지에요!! 그리고 처음 이사왔을 땐 주변에 편의점밖에 없었는데 살다보니 카페,식당등이 생기더라구요 !!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