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좋은 아파트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하 주차장을 1층으로밖에 안 파나서 주차하기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데 아이를 데리고 야간에 뺑뺑 돌다 보면은 열 받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뭐가 없다 보니까 배달이 되는 곳이 거의 드뭅니다 음식을 시켜 먹고 그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시켜 먹는다. 하더라도 배달비가 굉장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는 시켜 먹지 않고 제가 직접 해먹었습니다 대중교통에 오지이기 때문에 그냥 차 타고 다녀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