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있었어도 계속 살았을 집
시끄러운 서울살이 이 집이라서 그나마 편히 집에서 쉴 수 있었던…
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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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빼곤 뭐가 없는 집 샷시무조건
하지만 오래된 샷시와 리모델링 전이라면 글쎄요 비추 주변인프라 너무 없고 입주민 수준 양극화 심해요 주차는 살다보면 익숙해지는데 차 예민하신분들은 이런데 살면 안됨 차 망가질거 각오하셔야함 기스 문콕 다 갈아엎혀도 연락한통 안하고 살다보면 또 기스네..하고 그냥 그러려니 해짐
가성비있게 살만해요
단열이 조금 안되는느낌 그래서 겨울에 조금 추웠어요 그냥 가성비로살만흔곳
동네가 조용함
조금만 나가면 핫한 경리단이지만 집주변은 조용해서 좋아요. 초등학교가 근처에 있어 더 좋은 느낌이에요.
편의성은 좋지만 시끄러움
용산역 부근이라 교통이 편리하나 좀 시끄러운 부분이 많습니다…나머지는 다 좋아요
용산의 가성비 4평 원룸
단점은 앞에 건물이 채광을 막고있어 햇빛이 잘 들어오는 구조는 아니구요. 집안 습도도 굉장히 높습니다. 빨래가 잘 안마르고 집안이 대체로 좀 습한 편입니다. 건물관리를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하는데 복도나 건물은 좀 많이 노후화 된 케이스이지만 분리수거는 정말 잘되있어 좋았습니다. 기계식 주차라서 불편할 수 있고, 수돗물에서 살짝 물 비린내가 좀 나긴 합니다 ㅎㅎ
안전한 시민아파트 같은 곳
일단 도로길에 있어서 소음에 절대 벗어날수없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면 매연도 피할수 없음. 아파트가 디귿자 형식이라 영화에 많이 나온 회현동 ’시민 아파트‘가 떠오름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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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에서 실제 진행된 견적과 후기입니다.
모아하우스에서는 최근 7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100%로 가장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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