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좋음
경의선숲길 옆이라 사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좋아요. 연남동이라…
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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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에서 실제 진행된 견적과 후기입니다.
밝고 구조가 시원하고 예뻐요
층간소음 보다는 커텐박스 틈으로 옆집 소리가 들려요 대화내용까진 아니더라도 큰 기침소리나 저녁에 음악 좀 틀어놓으면 옆집에서 벽치면서 조용히 해달라 그래요 ㅠ
좋은위치
엘레베이터가 없는점 빼고는 저는 다 맘에 들었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집 앞에 분리수거이다보니 건물은 깨끗하지만 집 앞은 조금 쓰레기가 있을 수 있는 점 ?나머진 다 좋아요
살기편함
조용해서 좋아요 주변에 갈데가 많어요 편의점 가깝고 홍대 명동 다 가까워서 좋어요
안락한 집
망원동 오자마자 운좋게 들어와서 6년 살다 나갑니다 . 앞에 놀이터있어서 일요일 낮에 아기들 떠드는 소리 아침 햇살 .. 다 좋았습니다 망리단길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진짜 망원을 느낄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초역세권+맥세권+스세권
초역세권+맥세권+스세권 이 트리플 콤보가 매우 나이스한 곳임 바로 길 건너에 망원시장 있고 주변 시설은 진짜 베리나이수함!!
살기 너무 좋은 동네
복층이라서 오르내리기 힘들고 평수가 좁음 그리고 벽간소음이 진짜 심한테 계단 내려가는 쿵쿵소리 레전드.. 관리실에 말해도 걍 참으라함 관리비가 비싼데 그 돈이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음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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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로32길 47에서는 최근 7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100%로 가장 많아요.
이사 직전에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이사 당일까지 짐도 못싸고 난리였는데 그냥 일반 이사 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시게 다 짐 싸주셨어요 ㅠㅠㅠㅠ 감사하고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정말루 .... 이사하는 집 가는 동안에도 계속 어색하지 않게 편하게 말 걸어주시고 그래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이사하는 집이 엘레베이터가 없는 5층이였는데 .. ㅠㅠ 저한테는 짐 옮기지 말라구 하시면서 다 해주셔서 얼마나 죄송하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ㅠㅠㅠ 마지막에 가실때 땀 엄청 흘리시는 모습이 아직 기억에 남네요 .. 짐도 많고 박스도 커서 원래는 추가비용도 있는데 안받겠다구 하시구 ... 그런 모습에 많이는 아니더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더라구요 !!!!! 제가 혼자 하는 이사가 처음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많이 도와주시고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덕분에 이사 너무너무 잘했습니다 ! 다음에 이사갈 때도 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