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인이, 부동산에도 소문난 악덕
너무 할말이많은데 일단 방음이 너무 안좋아서 옆방 앞방
모든 연인들소리가 다들리고.. 아침마다 공구상가앞에살다보니 깡깡깡 하는 새벽사장님들 일하는 소리는 정겨웁게 새벽을 깨우는정도.
무엇보다중요한건,지어진지얼마안되었는데 건물에 하자가많은건지.. 새벽에 이유없이 소방알람(?)같은 경보가 계속 울려서.. 새벽3시에 소방관이 이유없이 집에 들이닥친적도있음. 밤12시고 밤11시고 새벽3시고.. 진짜 짜증나서 그시기에 이사가는 사람많았음.
건물자체가 허술하게 지어진집.
비오면 방에 물새고..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