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살기 최고의 선택
결혼하고 첫 전세집으로 와서 1년 조금 넘게 살고 매매로 이사갑니다
역이랑도 정말 가깝고 바로앞에 도림천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아파트보다 저렴하면서 깨끗하고 관리잘된 쾌적한 집에서 머무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에 기찻길이라서 나름 운치있고 앞이 뻥 뚤린 동이라 여의도쪽 바라보며 창밖보는 재미로 살았습다
(불꽃놀이도 보였어요)
다만 기차 소음은 아무래도 있어서 어느정도 감안 하셔야해요
그래도 문열면 바람도 잘 통해서 환기도 잘되고 평소에는 보통 문닫고 살아서 큰 불편함 없이 만족했어요
주변에 상권도 없는거 없고 도림 하나로마트도 싸고 물건이 좋아서 자주 애용 했어요
여러므로 참 살기 좋은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