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넘어간 집
건물이 깔끔해서 살게 되었는데, 갑자기 집주인이 파산신청하고 경매에 넘어가게 되었어요. 계약기간이 끝났음에도 나가지 못하고 계속 살아야 했구요. 모두들 등기 확인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편리했으나.. 밤 11시부터 자정넘어까지 버스 주차한다고 오라이~오라이~ 소리 때문에 너무 시끄러웠어요. 층간 소음도 잘 들려서 옆집인지 아랫집인지 맨날 깨부수고 악을 쓰고 소리를 질러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이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