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건물에서 실제 진행된 견적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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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변앞 남향집 흔치않아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과 편의점이있어서 아주살기좋아요 창이엄청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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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기 좋음, 봉천 피자마을
세입자들 분리수거 안함 그냥 터짐 옆집 잘만나면 불편함없이 살수있음 방음 안되는편도 아니고 사는동안 누수나 결로도 없었고 고장난것도 없이 2년살다 나옴
그럭저럭 살 만은 한 집
분리수거를 다들 대충 하시는데 그걸 잘 관리를 안 하는 편이시기도 하고 무엇보다 방음이 안 되는 게 제일 큰 듯
뷰 좋음, 관리 잘됨
옆집에 인터넷방송을 새벽 내내 볼륨 max로 틀어놓고 외출하는 이상한 사람이 걸려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윗집과 아랫집 층간 소음은 ㅇ못느꼈으며 벽간 소음 그것도 특정 집 한 곳과의 문제였습니다.
꽤 넓은 원룸
별빛거리에서 아주 살짝 벗어나 비교적 조용할수있었지만 맞은편 술집이 문을 열고 영업하는 봄, 가을 시즌은 시끄러움웠고, 분리수거장이 너저분한경위가 많음. 1층 출입이 비밀번호가 걸려있지만 잦은 고장인지 열려있는경우가 많음.
신축이고 관리 잘 된 빌라
사당역이랑도 가깝고 건물 관리해주시는 아저씨가 따로 계셔서 빌라가 쾌적하고 좋습니다. 벌레를 못잡아서 자취하기 걱정되었는데 여기서 자취하면서 벌레 한마리도 못보고 갑니다~
너무 높아서 병걸려서 이사감 ㅠ
구축 세들어사는건 힘들다.. 샷시듀 안바꿔주고 개추움 샷시가 무의미함 닫고있어도 다 들어옴 너무추웠음 내 인생에서 가장 추운집 ㅠㅜ 글고 우수관 썩내나고 집에서 바선생도 내 인생 처음으로 만남 하.. 언덕에 사는거 머리아프긴함 예민한사람 비추 난 여기서 병얻어나감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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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로 229-5에서는 최근 17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94%로 가장 많아요.
손 하나 까딱않고 이사가 끝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후기 보고 결정했는데 정말 믿고 이용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