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오래되었으나 방음이 잘됨
건물에 사는 이웃들도 모두 조용함
이웃도 잘만나야 하는데 트러블 난 적 한 번도 없고, 층간소음 겪은 적도 한 번도 없음
완전 평지라 좋고, 집앞에 놀이터겸 공원(?)이 있어서 좋음
놀이터가 바로 앞에 있어서 창문 열면 소음이 종종 있지만, 5시이후부턴 조용함. 소음도 1-2시간뿐임
편의점, 버스정류장 바로 코앞에 있어서 좋음
큰길 바로 뒷편이라 골목길 많이 들어가지 않아 치안좋음
다이소, 병원, 카페, 주민센터, 은행, 식등 등등 각종 편의시절이 가까이 있음
지하철역도 걸어서 갈만하고 (천천히 걸어서 15분정도)
버스타고 가도 금방이라 교통도 좋은 편
버스정류장에 여러 방면 버스들이 많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