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없이 살긴 적당함
관리인=부동산중개사인데 진짜 골치아파요
일단 남의 말을 잘안듣고 시설 수리를 무조건 가성비로 해요. 아무리 봐도 도배한지 한참되어보이고 손상도 높아서 교체 요청했는데 부분도배도 아니고 부분에만 시트지 붙이고 가심 ㅎ
베란다에 세탁기를 두면 불법 증축 베란다라 겨울에 빨래가 안돼요 문제는 부동산한테서 매일 빨래하지 말라고 귀찮을 정도로 연락이 와요. 암튼 집은 그냥 살만한데 관리인때문에 너무 짜증나서 런합니다. 집주인은 뭐 유명한 대학교수 지금은 정당 고문 뭐 그런거 한다고 콧대가 얼마나 높으신지 자기한테 전화할 급이 아니니 세입자들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