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 체크 포인트
실제로 살아본 이웃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건물에서 실제 진행된 견적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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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좋고 아늑한 곳
빨래방, 편의점, 마트, 행정복지센터 등 주변 인프라가 가깝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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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좋아요
근처에 큰마트가없어서 아쉬워요~~그리고 대중교통은 있지만 조금걸어나가야하고~~차타고 다니기엔괜찮지만 걸어다니기엔 조금경사지고 힘듦ㅜㅜ
시끄러운데 위치는 굳
계단 경사가 높은 편임 옆건물 주차타워 평일에 시끄러움 근처 연습실들 소음 많음
편함 개키우는 분들에게 최고
없었음편하고좋음. 다만 엘레베이터 없는 3층이라 나는 괜찮았지만 무거운 짐 들고 오르내리기는 불편할수도
단독주택
누수로 인한 이사여서 수리 필요하며 단독주택이다보니 치안은 좀 약하게 느껴짐
아늑해요!
좀 걸으면 두류공원, 근처에 학교와 오래된 빌라가 있어서 안정되어있는 동네입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 닜어서 좋습니다 사모님이 엄청 쿨하고 너무 좋아요 집이 예뻐요!!!
집주인분이랑 같은 건물
처음이사가고 약 6개월간 냉장고 고장 3번 있었음 집주인 부모님이 같은 건물에서 거주하고 계심 좋은 점도 있지만 안좋음 점도 많음 가구가 없어서 사서 들어가야함 집주인부모님이 이사하고 난뒤에 관심 가지시면서 확인해보심 이사나가고 난뒤에 건물 결함으로 결정난문제에 대해서 보증금을 안돌려주시겠다고 하시면서 욕하심 합의금 내고 보증금 돌려받음 자취생활하면서 최악의 집주인을 만났다고 생각함
이 건물로 이사한 이웃들의 실제 이사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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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랑로11길 53에서는 최근 1건의 이사가 진행됐어요. 소형이사가 100%로 가장 많아요.
진짜 이런 파트너님을 처음 만나봐요. 합리적인 가격부터 친절, 서비스, 빠지는 부분 하나없이 꼼꼼하게 다 봐주셨어요. 신경 안 쓰셔도 되는 부분까지 다 봐주시고 엄청 덥고 습했는데도 힘든 티 한 번 안 내시고 즐겁게 임하셨습니다. 저도 이사 많이 해봤고 이 리뷰 보시는 분들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이사 솔직히 귀찮기도 하고 체력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기빨리고 힘들잖아요,, 근데 파트너님의 으쌰으쌰한 기운덕분에 제가 더 힘받아서 행복한 이사였습니다:) 가구배치까지 다 신경써주셨고 미리 요청드린 시스템 행거 설치까지 꼼꼼히 신경써서 해주셨어요. 파트너님 성격 아주 시원시원하시고 쾌활하십니다!!!!! 저는 그 다음 이사때도 무조건 이 분이랑 할 예정입니다! 미리 예약도 해두었답니다 😁 파트너님, 많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긍정긍정한 파워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디서 무얼하시든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